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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초 안에 결정하는 것, 생각만 해도 절대 쉬운 건 아니다. 거의 충동에 휩싸이듯 결정하고 움직이는 것이라고도 볼 수가 있다. 저자가 숫자를 세고 5초 만에 행동에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 이유는 뇌가 생각하지도 못할 틈에 몸을 움직이고 실행하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라고 했다.
기상은 5초 챌린지가 아니라 10초로 도전해본 기억이 있는데 되지 않았다. 몸은 매우 솔직하다. 피곤하면 뇌를 속이고 말고 카운트를 5를 하든 10을 하든 더 자고 싶다는 본능을 못 이겨 계속 누워있게 된다. 내가 딱히 이상해서 그런 것도 아니고 원래 이런 거 같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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