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성인간호학실습 케이스스터디 폐암 간호진단 1개 비효율적 호흡양상

목차

Ⅰ. 서론
Ⅱ. 문헌고찰
Ⅲ. 자료 수집 기간 및 방법
Ⅳ. 간호과정
Ⅴ. 결론
Ⅵ. 참고문헌

본문내용

Ⅱ. 문헌고찰
1. 정의, 병태생리 및 종류
폐암이란 폐에 생긴 악성 종양을 말하며, 암세포가 폐를 구성하는 조직에서 발생한 원발성 폐암과 암세포가 다른 기관에서 생겨나 혈관이나 림프관을 타고 폐로 이동해 증식하는 전이성 폐암으로 나눌 수 있다. 또한 현미경적으로 암세포의 크기와 형태에 따라 비소세포성 폐암과 소세포성 폐암으로 구분할 수 있다. 현미경으로 암세포를 보았을 때, 세포의 크기가 작은 경우 소세포성 폐암이라고 하고, 크기가 작지 않을 경우 비소세포성 폐암이라고 정의한다. 비소세포성 폐암과 소세포성 폐암은 임상적 경과와 치료가 다르기 때문에 구분되며, 비소세포성 폐암은 조기에 진단하여 수술적 치료를 함으로써 완치될 수 있다. 반면 소세포성 폐암은 대부분 진단 당시에 수술적 절제가 어려울 정도로 진행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며, 급속히 성장하여 전신 전이가 잘 일어나지만 항암화학요법이나 방사선 치료에 잘 반응한다.
비소세포성 폐암의 경우 선암, 편평상피세포암, 대세포암으로 구분할 수 있다.

1) 선암
선암에서 ‘선’의 의미는 체액을 분비하는 기능을 가진 세포를 의미한다. 조직검사 결과 암세포가 이러한 종류의 세포에서 발생한 것으로 판단되면 선암이라고 한다. 선암은 전체 폐암의 32%를 차지하며, 기관지와 멀리 떨어진 폐의 주변부에 흔히 발생하고, 폐를 둘러싸고 있는 늑막에도 퍼질 수 있다. 일반적으로 기관지와 멀리 떨어져서 발생하기 때문에 기침, 객혈, 쌕쌕거리는 숨소리 등의 증상은 상대적으로 드물게 나타나며, 늑막이나 흉벽의 침범으로 인한 흉통은 흔히 발생하게 된다.
2) 편평상피세포암
전체 폐암의 29%를 차지하는 편평상피세포암은 기관지 내부와 기관지 주변에 주로 발생하므로, 기침, 객혈, 쌕쌕거리는 숨소리 등 기관지의 폐쇄나 기관지 내부의 손상으로 인한 증상은 상대적으로 흔하게 나타나며, 늑막이나 흉벽의 침범으로 인한 흉통은 상대적으로 드물게 발생한다.
3) 대세포암
전체 폐암 중 4~10% 정도를 차지하며, 폐 표면 근처에 주로 발생하고, 대부분이 큰 기관지에서 발생한다. 세포의 크기가 대체적으로 큰 편이며, 그 중 일부는 빠르게 증식·전이되는 경향이 있어서 다른 비소세포성 폐암에 비해 예후가 나쁜 편에 속한다.

2. 증상

진행 단계별 증상
암종이 커져서 생기는 증상
기침, 피 섞인 가래, 호흡곤란, 흉통 등
주위 조직을 침범하여 생기는 증상
후두신경 침범: 쉰 목소리
식도 침범: 연하곤란, 상지 부종
암의 전이에 의해 생기는 증상
뇌기능 장애, 뇌 전이에 의한 두통, 구토, 뼈의 통증 등
암세포에서 생성되는 물질에 의해 생기는 증상
식욕부진, 발열, 이상 호르몬 생성
폐암의 초기에는 전혀 증상이 없으며, 암 발생 위치에 따라 증상이 다르게 나타난다. 암이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도 일반 감기와 비슷한 기침, 객담 등의 증상만 나타나기 때문에 진단이 매우 어렵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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