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의 종말 평문(감상문) – 평균과 개개인성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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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는 평균의 시대에서 살아왔으며, 현재에도 평균의 시대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것의 평균은 얼마이며, 우리는 그 평균에 얼마나 근접하는가? 그리고 우리는 그 평균보다 얼마나 뛰어난가?’를 항상 생각하고 얽매여 있음을 의미한다. 나 역시 마찬가지로 무엇이든 기본적으로 평균을 기준으로 하여, 못해도 평균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며 살아왔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평균보다는 뛰어난 사람이 되려 노력해 왔다. 그러면서 평균 정도를 했으면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평균보다 못했으면 ‘나는 부족한 것일까? 다음에는 꼭 평균을 넘어야지!’라고 생각하며 스스로를 북돋으며 채찍질했다. 그리고 평균보다 높은 수치에 있으면 스스로 칭찬해주고 그 자리를 지키려 노력했다. 나에게도 그렇듯, 대부분의 우리에게 있어 평균은 개개인을 평가하고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이 책의 저자는 우리가 늘 생각하며 살아오고 있는 평균이 잘못된 과학적 상상이 빚어낸 허상이라 이야기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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