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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적인 내용이 많다. 하지만 공감도 충분히 된다. 저자는 성공한 사람일수록 ‘성공’에 칭찬에 집착이 심하지 않다고 했다. 평범한 사람들은 그들이 성공을 했으니 그럴 수 있다고 판단하지만 그들은 애초에 자신이 뭘 잘 했나, 내가 이걸 해냈다고 자랑하고 떠벌리는 사람이 아니라고 했다.
맞는 말 같다. 진짜 명예는 남들이 인정해주고 떠받들어 줄 때 완성이 되는 것이다. 저자에 따르면 그들은 자신이 중요시 하는 가치에 따라 그것을 잘 하기 위해 열심히 살지 다른 기준에 부합하려고 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 점도 중요한 거 같다. 이런 사람일수록 자기 기준에 잘 맞춰 행복하고 성공도 쟁취하는 거 같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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