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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불안장애 대상자 일반적 정보
2. 불안장애 대상자 History
3. 불안장애 대상자 간호진단
4. 치료적 의사소통
5. 참고문헌
본문내용
1. 불안장애 대상자 일반적 정보
⦁성명 : 김00
⦁연령 : 만 18세
⦁성별 : 여
⦁최종학력 : 고등학교 중퇴
⦁직업 : 무
⦁결혼상태 : 미혼
⦁진단명 : 불안장애 – 강박장애
2. 불안장애 대상자 History
⦁대상자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때까지 명절마다 사촌오빠에게 성폭행을 당했다. 성폭행으로 인지하기 어려운 초등학교 시절부터 성폭행을 당했기 때문에 성폭행을 당할때마다 기분이 불쾌하고 소름이 끼쳤지만 놀이 중 하나라고 하는 사촌오빠의 말에 당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중학교 입학때까지는 성폭행으로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으며, 중학교 1학년 때 성폭력 예방교육을 들으면서 처음으로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인지하였다. 고민 끝에 부모님께 말했으나, 부모님은 오히려 대상자를 탓하며 대상자를 입단속하고 사건을 무마시키기에만 급급했다. 부모님께 말했지만 제대로 해결이 되거나 사과 한마디 듣지 못하고 무마되었던 경험 이후로 대상자는 자신이 불결하고 더럽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고등학교 1학년 처음으로 손 씻는 것에 집착이 생겼다. 집 밖에서 남자가 있는 공간에 있다가 돌아올 때마다 세 번 이상 손을 씻었다. 하지만 손을 씻는 습관은 거기서 멈추지 않고 점점 팔, 발 등 전신으로 범위가 넓어졌으며 빈도 또한 증가하게 되었다. 이후 씻는 강박에 사로잡혀 일상생활과 학교생활을 제대로 할 수 없었으며 결국 고등학교 2학년 학교를 중퇴하였다. 부모가 씻는 걸 억제시켜 보았지만 이후 대상자는 온몸에 벌레가 기어다니는 느낌이 들고 더욱 더 충동을 느껴 이후 강박행동이 더 심해졌다고 한다. 이후 부모님은 문제의 심각성을 처음 인지하였고 자신들이 해결할 수 없다고 판단, 병원을 방문하였다.
⦁대상자의 어머니가 대상자를 데리고 외래를 방문했으며 증상 및 강박행동, 대상자 및 부모면담 결과 강박장애로 진단받고 입원하였다. 현재는 집 밖에 나가지 않거나 남자를 마주치지 않는 상황에도 자꾸 손, 팔, 온몸을 씻고 있으며, 매일 2시간 이상 온 몸을 씻는 바람에 온몸에 피부가 벗겨지고 통증을 느끼고 있다. 하지만 대상자는 멈출 수 없이 씻어야 하는 강박에 사로잡혀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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