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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다 읽고 든 생각은 뭐랄까… 이 책은 참고한 문헌이 굉장히 많아서 그만큼 신뢰도는 있다고는 볼 수 있는데 결론이 없는 느낌이랄까? 책 제목이 곧 결론이다. 동물들은 가축화가 아닌 ‘자기가축화’를 통해서 진화해왔고 결국 그렇기 때문에 살아남았다는 것이다. 인간 또한 마찬가지다. 약육강식의 원칙대로 무조건 힘세고 덩치큰 동물이 이 세계에서 오랫동안 살아남은 것이 아니라 인간 또한 ‘자기가축화’ 과정을 통해 다정함으로, 이 세계에 가장 우세한 종으로서 살아남은 것이라고.
잘못된 오류에 대해서 짚어준 점은 좋았다. 보통 동물이 가축화가 되었다고 하면 사람이 동물을 끌어와서 길들였기 때문에 동물이 그렇게 된 것이라고 본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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