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본문내용
안락사에 대해서 생명존중, 자율적인 치료 중단 팽팽히 의견이 대립하는데 내가 생각할 때는 약물 투여나 치료 중단을 통한 존엄사, 안락사는 매우 필요하다고 생각이 된다. 한국에서 행해지는 안락사는 적극적인 안락사가 아닌 치료 중단이다. 네덜란드처럼 약물 주입으로 인한 존엄사를 가능하게 법안을 통과시켜야 한다고 본다.
치료중단도 충분히 논의를 거치고 한국에서도 자기가 더 이상 치료 가망이 없을 시 치료를 더 이상 하지 말아달라는 것을 신청하는 경우가 엄청 늘고 있다고 한다. 치료 가망이 없는데 약물을 투여하고 연명 치료를 하는 것은 환자 몸에 여러 가지 스트레스나 부담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다.
출처 : 해피캠퍼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