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1세 신입원아적응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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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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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원아 적응관찰 일지

1일차/적응활동 및 관찰내용
엄마와 헤어지며 잠시 울음을 보였으나 교사가 안아주자 안겨있다 울음을 그치고 교실을 탐색함.
인형놀이, 끼우기 놀이 등에 관심을 보이며 친구에게 관심을 표현하거나 교사에게 웃음을 보이기도 하며 편안하게 놀이하는 모습을 보였음.

2일차/적응활동 및 관찰내용
엄마와 떨어지며 울음을 보였으나 교실에 들어서며 울음을 그침.
음악에 반응하며 몸을 움직이거나 노래를 들려달라고 요청하기도 함. 오전 간식을 거부하여 먹지 않고 유기농 쌀과자에 관심을 보여 제공함.

3일차/적응활동 및 관찰내용
엄마와 떨어지며 울음을 보였으나 교실에 들어서며 울음을 그침. 오전 간식을 혼자서 먹기 시도하여 적절한 도움을 주자 잘 먹었음.
물 마시기도 손짓으로 요청할 수 있으며 손가락 빨기 습관이 간혹 보이기도 함.
다양한 놀잇감을 탐색하며 놀이하는 모습을 보임.

4일차/적응활동 및 관찰내용
[점심 식사] 혼자서 숟가락과 포크를 가지고 먹기를 시도함. 음식을 씹지 않고 삼키는 모습을 보여 씹기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함
식사자리에서 식사를 모두 끝마친 후 자리에서 일어나며 놀이도 활발하게 이루어짐.

5일차/적응활동 및 관찰내용
주말을 지낸 후 울음을 보이지 않고 엄마와 기분좋은 모습으로 헤어지기를 하였음.
새로운 친구에게 관심을 보이며 관찰하기도 함.
공놀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보다는 교사가 건네주는 놀잇감을 탐색하는 과정에서 그치거나 터널 놀잇감 속에 들어가지 못하고 탐색함.
[점심 식사]교사가 숟가락에 밥을 떠주자 혼자서 먹기를 하며 중간중간 도움을 요청함.

6일차/적응활동 및 관찰내용
소리나는 책이나 놀잇감 등에 관심을 더 많이 보이며 앉아서 몸을 흔들기도 함. 자리에서 일어나 공놀이에 관심을 보이며 능동적으로 놀이를 시작하는 모습을 보였음. 식사 시 먹기 싫은 반찬은 고개를 돌리거나 ‘이잉’하고 말소리로 의사표현을 하기도 했음.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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