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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생식기계
2. 유방
3. 호흡기계
4. 심혈관계
5. 소화기계
6. 비뇨기계
7. 피부와 모발
8. 근골격계
9. 눈
10. 중추신경계
11. 대사
12. 내분비계
13.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생식기계
1) 자궁: 임신 기간 자궁이 증대되는 원인은 새로운 근세포들의 확장과 비대가 중요한 작용을 한다. 자궁 비후는 임신 초기에는 주로 에스트로겐의 작용에 의한 것이며 임신 3개월 후에는 태아 및 부속기관의 확대로 인하여 자궁의 용적이 증가한다. 임신이 진행됨에 따라 자궁의 모양과 위치도 변한다. 대부분의 경우 자궁은 일정한 비율로 증가하기 때문에 자궁저부의 위치로 임신주수를 예측할 수 있다. 임신기간 자궁으로 공급되는 혈액은 자궁증대와 태아 및 태반의 발달로 점차적으로 증가하는데, 임신말기에 자궁태반혈류의 양이 임부 심박출량의 1/6에 해당된다.
2) 경관: 자궁경관은 임신 중 혈관증가, 부종 및 자궁경부 선의 비대와 비후로 인하여 부드러워지고 색이 변화된다. 점액성 마개는 경관을 차단하여 임신 중 질을 통한 세균감염을 예방하며, 진통의 시작으로 경관이 개대되면서 배출되는데 이를 이슬이라고 한다. 혈관의 증가와 혈액의 충혈로 경관은 부드러워지며, 푸르스름한 보라색을 띤다.
3) 난소: 임신하면 배란을 중단한다. 융모생식샘자극호르몬은 임신 초기에, 특히 임신 6-8주경까지 호르몬을 생성하고 지속시키는 기능을 하는 황체를 보존한다. 임신 유지를 위해 태반에서 충분한 프로게스테론을 생성할 때까지 황체는 프로게스체론을 분비하여 자궁내막을 유지시키고 그 후 황체는 점차 소실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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