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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가 말하는 간호사'라는 책은 간호사라면 누구나 겪어 봤을 병원에서 처음 일하는 경험, 평소에 잘 접할 수 없는 색다른 간호사 등에 대해 알려주었다. 여기서 알게 된 점 하나가 병원에 지원해도 바로 간호사 일을 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병원에 바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병원에 지원해도 자리가 날 때까지 대기기간이 며칠, 몇 개월이 걸릴 수 있다고 한다. 이때 간호사들은 영어 공부를 더 하거나 병원에 들어가서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공부한다고 한다. 나는 졸업하고 병원에 들어가 간호사 일을 바로 하게 되는 줄 알았다. 그래서 졸업하고 나서 평소보다 더 정신 차려 한 간호사로서 최선을 다하려고 마음을 먹었다. 그런데 바로 병원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니. 한편으로는 다행으로 여기면서 한편으로는 약간 창피함이 이었다. 그래서 나는 졸업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닌 병원에 들어가 엄연한 간호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다시 잡았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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