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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솔직히 자원봉사라는 명목하에 이루어지는 모든 활동에 대한 책임은 자원봉사를 하는 개인에게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그 자원봉사활동을 주체한 집단이나 기관에게도 어느 정도 책임이 있다고 보여진다. 소규모 자원봉사의 경우 사건 사고가 거의 없겠지만 대규모로 이루어지거나 타국을 가는 경우에는 이를 주체하는 집단이나 기관이 있고 자원봉사 지원 시 여러 동의서를 작성하고 있다. 그러나 문제가 발생했을 때 실효성이 거의 없고 문제에 대한 보상을 국가에게 요구하여 사회적 질타를 받는 사례들도 있었다.
그렇다고 “자원봉사? 그거 본인이 원해서 하는 거니까 알아서 해”라고만 하기엔 너무 무책임한 부분이 있다. 자원봉사자가 있어야 하는 근본적인 이유 자체를 부정해버리는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자원봉사자에게 급여를 줄 수는 없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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