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피엔스와 넥스트 휴먼을 통해 되짚어 보는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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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약 38억 년 전 지구 행성에 모종의 분자들이 결합해 크고 복잡한 구조로 이루어진 생물을 만들었다. 생물에 대한 이야기를 생물학이라 한다.”
『사피엔스』의 구절 중 가장 핵심적인 문장이 아닐까 싶다. 이 책에는 자연선택의 법칙이라는 진화론을 따른 사피엔스의 생존과 성공이 풀이되어있다. 저자는 약 3만 년 전까지 지구상에 최소한 여섯 종의 호모(사람) 종이 있었으며, 현재 인류의 조상인 호모 사피엔스는 동부 아프리카에, 네안데르탈인은 유럽에, 직립원인은 아시아 일부에 거주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런데 7만 년 전쯤부터 호모 사피엔스는 아프리카를 벗어나 무리를 지어 다니며 선주민들을 멸종시키기 시작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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