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바꾸면 모든 것이 변한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의 저자인 제임스 알렌은 불우한 가정 환경 속에서 자라나 38세에 인생의 갈림길에서 톨스토이의 저작들에 영향을 받고 그의 가르침에 따라 자발적인 가난, 영적인 자기 훈련 그리고 단순한 삶이라는 자신의 이상을 추구했다. 그는 자신의 프롤로그에서 가장 진실한 생각만이 끝까지 살아남고, 나쁜 생각들은 결국엔 자멸한다는 ‘원인과 결과의 법칙’이 작동하고, 이러한 법칙은 인간의 운명을 이해하는 과정으로 나아가 운명에 대한 이해와 지식에서 비로소 불안과 걱정을 없앨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인생에서 흐름을 만들어 가는 원리인 ‘자연의 법칙’을 깨달은 사람은 삶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통해 배우고 지혜를 쌓아간다고 말해주고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