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급운영] 새 학급 첫 만남 관계형성 활동

목차

1. 교실은 안전한 공간을 향한 여행이 시작되는 곳

2. 첫 만남 의식
1) 공동체 서로 둥글게 만나기
2) 날아라, 종이비행기
3) 교실 공간에 이름 부여하기
4) 학급 공동체 사진찍기 & 영상 타임머신

본문내용

3월 학교는 모든 학년이 새로운 학급을 구성함에 따라 매우 분주하고 정신없는 달이다. 새로운 만남에 따라 변화의 폭도 크고 관계망의 변화, 사회성의 확장과 같은 다양한 것들이 요구되는 시기이다. 아이돌 투어스의 노래 ‘첫 만남은 계획되로 되지 않아’와 같이 아이들은 새로운 교실환경을 받아들이고 친구를 사귀기 위해 두근거리며 노력해나갈 수도 있지만 몇몇 아이들은 제대로 적응하지 못할 수 있고 관계형성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교사는 아이들간의 융합을 위해 중심에서 중재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3월 교실 속 아이들의 얼굴을 떠올려보자. 과거의 시간이 어떤 환경과 과정을 거쳤는지에 관계없이 이들 모두 교실 안에서 변화의 바람을 맞는다. 이전에 느끼지 못했던 깊이로 온전히 연결될 가능성을 지닌 시기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교실이라는 공간을 삶의 터전으로 삼고 평화적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아이들과의 첫 만남을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알아보자.

출처 : 해피캠퍼스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