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관련 독후감] 구로야나가 테츠코의 <창가의 토토>를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 작가가 초등학교 시절에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자전적 소설로, 이 소설을 통해 우리나라의 획일화된 교육의 병폐를 잘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암기식 교육을 시행하는 대한민국 현실 속에서 다른 교육 방향을 제시한 책에 대해 찾던 중 ‘창가의 토토’라는 소설을 알게 되었다. ‘창가의 토토’ 속에서는 ‘도모에 학원’의 교장선생님의 색다른 교육방식을 찾아볼 수 있었다. 이는 우리나라가 현재 실시하고 있는 교육방식과는 다른 방식으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장선생님의 교육방식에 대해 알아보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또한 퇴학당한 토토가 두 번째 학교인 ‘도모에 학원’에서는 어떻게 적응하고 변화할지 궁금증이 생겨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 토토는 원래 다니던 초등학교에서 퇴학당해 ‘도모에 학원’에 입학하게 된다. 이곳에서 토토는 처음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는데, 바로 ‘도모에 학원’의 교장선생님이 대략 네 시간이나 토토의 이야기를 경청해 준 것이다. 이 경험을 통해 토토는 교장선생님을 좋은 사람으로 생각하게 되고 등교할 다음 날을 기다린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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