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속으로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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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본문내용

‘이 책은 매우 적은 분량이지만 과학과 인문학적인 사상을 접목하고 그 일부를 융합하여 새로운 관점에서 우주를 사고할 시작점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이 책의 마지막 문장-

이 책을 선택한 이유부터 말한다면 내가 1학년이 되어 과학책을 볼 때 처음으로 나온 내용이 우주에 관해서 이다. 그리고 교과서를 읽고 수업을 듣다보니 우주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더 자세히 알고 싶었는데 추천도서에 ‘우주 속으로 걷다’ 가 있었고 평판도 높아서 읽게 되었다.
이 책에는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내용도 많이 포함되어 있지만 새로운 많은 지식들이 나온다. 처음에는 우주가 어떻게 생기고 변화하였는지 나타나 있고 읽다보니 뒤에선 생물과 연관되어서 진화론으로 인간의 탄생까지 설명하고자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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