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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직접적 비난보다는 주관적 느낌 전달과 질문을 활용해야 함.
2. 마중물 지도로 아이디어를 이끌어 낼 수 있다.
3. 결론
본문내용
부하직원의 잘못을 지적하고 비난하는 것은 부하직원의 용기의 싹을 잘라버리고 일할 의욕을 완전히 빼앗는 일이나 다름없다. 많은 상사들은, 이론적으로는 즉 머리로는 이를 이해한다.
그러나 직원이 일을 잘 못할 때 그냥 내버려 두는 것은 고객이나 다른 부서에 피해가 갈 수 있다. 이러한 우려 때문에라도 부하직원의 실수를 바로
잡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다.
물론 잘못을 내버려 두면 안 된다. 그 대신 부하직원을 꾸짖지 말고 용기를 북돋우면서 지도해야 한다. 만약 부하직원이 잘못된 방식으로 일하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가정하자.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직접적으로 <그런식으로 하면 안된다>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런 것은 전형적으로 용기를 꺾는 예에 속한다. 부하직원은 쉽게
사기가 떨어지고 이는 해당 직원의 업무 의욕도 낮추게 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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