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쇼가츠(お正月) 일본 고유의 아름다운 새해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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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을 챙기는 우리나라의 연초 행사는 해돋이 정도로, 그 해의 마지막 날에 제야의 종소리를 듣고 다음날 서로 카톡으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메시지를 보내는 것 말고는 조용한 새해 첫 날을 보낸다. 이와 달리 신정을 챙기는 일본은 알차고 화려하게 한 해를 마무리 하고 새해를 맞이한다.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와 안부 인사를 전하는 연하장 문화부터 눈이 즐거운 화려한 오세치 요리, 새해의 좋은 기운과 신을 불러들이는 카도마츠와 시메카자리까지, 신정을 챙기는 일본에서는 다양한 문화적 행사와 의식으로 분주하다. 벌써 올해의 끝과 새해의 시작이 다가오고 있으니, 이번 기회에 일본의 오쇼가츠는 한국의 설날과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고자 한다.
먼저 일본의 새해 카운트다운 행사는 어떨지 궁금했다. 우리나라는 제야의 종 앞에 모여 다같이 카운트다운을 하고, 새해 시작에 맞춰 울리는 종소리를 듣는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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