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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파이팅 해야지 (feat.이영지)]
2. [LUNCH]
3. [7시에 들어줘 (feat. Peder Elias)]
본문내용
어느 곳에서 어떤 일을 하든 모두의 하루는 비슷하게 돌아간다. 알림 소리에 눈을 뜨고, 한 손에는 테이크아웃 커피를 든 채 직장에 들어가 여덟 시간 남짓을 보내면 어느새 해가 지고 내일을 위해 잠을 청한다. 다음 날도, 그다음 날도 비슷한 모습이다.
이런 우리를 위로하기 위해 무려 5년 만에 부석순이 돌아왔다.
[파이팅 해야지 (feat.이영지)]
경쾌한 드럼 소리를 알람 삼아 기상했건만 ‘아뿔싸’, 해가 뜬지 오래다. 어쩔 수 없이 ‘아침밥은 패스’한 채 짧은 단잠을 청하며 하루가 시작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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