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복지실천의 역사

목차

1. 가족복지실천의 역사
1) COS부터 1910년대 후반까지
2) 1920년대
3) 1930년대
4) 1930년대 후반에서 1940년대
5) 1950년대
6) 1960년대
7) 1970년대와 1980년대
8) 1990년대 이후

2. 참고문헌

본문내용

사회복지실천과 가족과의 관계를 역사적으로 검토해 볼 때, 오늘날의 가족중심적 관심은 결코 새로운 것이 아니다. 사회복지실천에서 가족은 시초부터 지금까지 항상 중요한 주제였다. 사회복지사들은 가족치료의 이론과 실천모델의 개발에도 적극적으로 기여했다. 예를 들어 사티어(V. Satir)는 사회복지사로서, 가족사정과 개입을 위한 중요한 요소를 개념화한 인물 중 한 명이었다.
하트만과 라이드(Hartman & Laird)는 가족치료의 모델과 이를 들을 사회복지실천의 주류 안으로 끌어들임으로써 사회복지실천을 발전시킨 사람들이다.
그 외 아폰테(H. Aponte), 카터(E. Carter), 호프만(L. Hoffman), 맥골드릭(M. McGoldick), 파프(P. Papp), 실버스타인(O. Silverstein) 등 많은 사회복지사들이 가족치료 분야에서 절차적 지식개발을 위해 노력해 왔다.
그런데 가족은 시대적 상황과 타 학문의 이론의 발달에 따라 스포트라이트를 받기도 했고, 또 다른 관심사에 의해 그늘에 가려지기도 했다.
그러나 다음에서 볼 수 있듯이, 가족은 역사적으로 한 번도 사회복지실천가들의 관심에서 완전히 벗어날 적은 없다고 할 수 있다.

1) COS부터 1910년대 후반까지
사회복지실천에서 가족에 대한 관심은 이미 자선조직협회(COS) 초창기부터 있어 왔다. COS의 활동은 가족에 집중되어 있었고, 원조를 위한 관심의 단위도 개인이 아닌 가족 상황이었다. 자선조직협회의 우애방문원은 원조 신청을 한 빈민의 환경을 조사하고, 그들에게 도덕적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 가정을 방문하였다.
그리고 리치몬드(Richmond)는 이미 1917년 “사회진단(Social Diagnosis)”이란 저서에서 환경으로서 가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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