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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anne moore는 그의 1921년 작품 ‘poetry’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시’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는 ‘when dragged into prominence by half poets, the result is not poetry’라며 시인이 자신의 작품이 눈에 띄도록 억지로 꾸며내어 쓰는 것은 시의 본질이 아니라고 한다. ‘억지로 꾸며낸 시’란 무엇일까? 아마 지나치게 화려한 기교나 어떤 기준에 어설프게 맞춰 쓰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이어서 그는 ‘진정한 시’가 되기 위해서는 literalists of the imagination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즉 상상력을 있는 그대로 그려내야 한다는 것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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