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감상문]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이상화)

목차

1. 시감상문
2. 작가소개
3. 작품소개 및 참고문헌

본문내용

각 연의 해석
1연: 빼앗긴 조국의 현실에 대한 인식
-지금은 남의 땅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2연: 봄을 맞는 감격
-가르마 같은 논길을 따라 꿈속을 가듯 걸어만
3연: 침묵하는 조국 강토에 대한 답답함
-네가 끌었느냐 누가 부르더냐 답답워라
4연: 국토와의 친화감
-종다리는 울타리 너머 아씨같이 구름 뒤에서
5연: 풍요와 성장에 감사
-너는 삼단 같은 머리를 감았구나 내 머리조차 가뿐하다

가장 인상 깊은 구절
그러나 지금은 들을 빼앗겨 봄조차 빼앗기겠네.

감 상
1)이 시에서 말하는 작가의 의도: 이 작품은 국권상실이 비극적 현실과 봄이 찾아온 아름다움을 대비시킴으로써 국권을 상실한 민족의 서러움을 드러내고 있는 작품

2)시를 읽으며 느꼈던 점: 이 작품을 읽고 나서 느꼈던 점은 빼앗긴 조국의 현실을 인식하면서 봄을 맞이하지만 침묵하는 조국에 답답함을 느끼는 것을 통해서 자신의 소망과 반대로 그러하지 못함에 슬프고 안타까움과 쓸쓸함을 느낄 수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3)이 시의 특징:
⚫상징적 표현과 다양한 비유를 통해 주제를 강조
⚫향토적 소재 사용으로 국토에 대한 애정 표현
⚫각 연마다 행의 길이가 점층적으로 길어지며 내용이 심화

4)이 시에서 말하는 시어 시구의 의미:
⚫지금은 남의 땅: 일제강점기
⚫봄: 조국의 광복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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