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생활주기별 특성과 위기, 예방 개입

목차

1) 결혼 전기
(1) 위기
(2) 예방적 개입

2) 결혼 적응기
(1) 위기
(2) 예방적 개입

3) 자녀 아동기
(1) 위기
(2) 예방적 개입

4) 자녀 청소년기
(1) 위기
(2) 예방적 개입

5) 자녀 독립기
(1) 위기
(2) 예방적 개입

6) 노년기
(1) 위기
(2) 예방적 개입

7) 참고문헌

본문내용

1) 결혼 전기

독립된 젊은 성인단계는 미혼 자녀가 원가족을 떠나 결혼을 하고 자녀를 닿아 자신의 가족을 이루기 전까지의 기간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대학졸업 후 취업까지의 기간이 점차 길어지고, 혼인연령이 늦어지면서 부모의 경제력에 의존하는 성인기도 상대적으로 길어지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의 문화적 특성이 부모가 성인 자녀를 독립된 성인으로 존중하기보다 간섭과 보호적 태도를 취하는 경우가 많아 이러한 문제는 결혼 후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최근 미혼의 성인자녀가 부모와 별거해서 사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기는 하지만 주거상의 독립이 부모와 가족으로부터 유사 독립적 단절의 형태의 부정적 경우도 포함한다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자신의 원가족을 어떻게 떠났느냐는 그들의 남은 삶에 매우 큰 영향력을 미친다.

(1) 위기

ㆍ 배우자를 찾기 위해 자신에 대한 정의를 자주 바꾼다.
ㆍ 남성은 대인관계에 자신을 헌신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대신 일과 관련된 것에는 가성 독립적(pseudo-independent)인 정체감을 형성한다.
ㆍ 부모는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청년자녀들에 대한 실망을 한다.
ㆍ 청년은 부모의 희생에도 불구하고 부모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죄책감을 갖는다.

(2) 예방적 개입

ㆍ 부모와 청년 자녀가 성인 대 성인의 지위로 전환하여, 서로 존중하고 개인적인 관계를 맺는 것이 필요하다.
ㆍ 결혼을 위한 배우자에게 일방적으로 맞춤이 아닌 결혼 전 자신의 욕구와 기대,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상호적 기대가 서로 충족하는지를 확인한다.

2) 결혼 적응기

결혼이란 다른 두 개의 체계가 변화해서 제3의 하위체계를 형성하는 것이다(Carter & McGoldrick, 1988; Golenberg & Goldenberg, 2000).
그러므로 부부가 된다는 것은 가족생활주기 중에서 가장 복잡하고 힘든 전환 중의 하나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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