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 없는 조직]을 읽고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인간과 조직을 움직이는 것은 이성일까, 감정일까? 과거에는 전자로 답하는 학자들이 절대 다수였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다. 뇌과학과 심리학의 발달로 인해 우리는 더 이상 감정을 단순히 사소한 요소로 치부할 수 없다. 오히려 이성은 감정의 꼭두각시이자 수단에 불과하다는 관점이 여러 영역에서 더 설득력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감정은 인간의 행동과 결정에 깊이 영향을 미치는 강력한 요소로, 조직 내에서도 그 중요성이 점차 강조되고 있다.

다양한 감정 중에서도 개인이든 조직이든 성공으로 이끄는 가장 중요한 감정 중 하나가 바로 ‘안정감’이 아닐까? 저자에 따르면, ‘심리적 안정감(Psychological Safety)이라는 요소가 기업과 학교, 병원과 정부 기관 등 모든 조직에서 프로젝트의 성패를 좌우한다.’ 이 책에서 가장 빈번하게 강조되는 키워드도 ‘심리적 안정감’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