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 감상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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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프로젝트>는 2018년 3월에 개봉한 영화인데, 처음 알게 된 것은 작년 여름 즈음이었다. 우연히 유튜브 영화소개 영상을 연달아 보다가, 썸네일의 색감이 너무 예뻐 홀린 듯 클릭했던 기억이 난다. 영화 포스터를 통해 알 수 있듯, 영화 전반에 걸쳐 아이들이 주연이 되어 이끌어간다. 디즈니랜드 건너편의 ‘매직캐슬’에 살고 있는 무니와 무니의 친구들, 그리고 무니의 엄마 핼리가 살아가는 일상을 꾸밈없이 보여주고 있다. 먼저 왜 이런 천진난만한 아이들이 등장하는 영화가 사회적 불평등과 연관이 되는지 그 배경을 살펴본 후, 영화에서 무니와 친구들, 그리고 핼리의 일상 통해 드러나는 사회적 불평등의 모습을 짚어보고자 한다.

무니와 무니의 친구 잰시가 살고 있는 곳은 ‘매직캐슬’과 ‘퓨처랜드’다. 이름에서부터 동화에 나올 것만 같은 느낌이 드는데, 실제로 영화 속 두 장소는 굉장히 알록달록하고 예쁜 외관을 가지고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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