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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을 찾아갔을 때, 제가 전생에 타인을 위해 많은 봉사를 했던 수녀라고 하셨어요. 지금 그때의 좋은 에너지들이 저를 좋은 길로 인도한다고 말씀해주셨고요….선생님께서는 아이를 갖지 않는 게 좋다고 하셨어오. 제가 카르마에 얽매이지 않았으면 한다고. 이번 제 인생이 소풍을 즐기로 쉬러 오는 인생이라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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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여 선생님은 종로 르메이르 빌딩에 연구소를 두고 전생을 읽어주신다. 책을 두권 쓰셨는데 영적인 부분에 이해가 깊어졌다. 많은 사례가 나오는데 이 본문에서 카르마에 얽매이지 않았으면 한다고 아이를 갖지 않는게 좋다고 했다는 내용이 있다. 부부로서, 그리고 부모 자식으로서의 인연이 깊다보니 자식이 채무자로서 오면 또 그 인연에 매여서 남은 삶을 채무자로서 빚을 갚는 수고를 하지 말고 이번 생은 소풍을 왔으니 쉬라고 하셨다.
부모 자식과의 관계에서 남은 빚이 있다면 그런 것일까? 피가 한 방울도 섞이지 않은 새엄마와 아빠는 나에게 늘 빚쟁이 같이 굴었다. 내 생각에 그들은 부모로서의 역할도 제대로 못하면서 나에게 빚 독촉을 하듯이 요구하는 것이 사리에 맞지 않아서 할 만큼 하고 연을 끊었다. 그들은 죄로 병들었고 서로를 미워하고 새엄마는 유독 나를 미워한다. 전생까지 갈 것도 없이 9년 나를 부려먹으면서 밥해주고 빨래해주고 재워준 갚으로 나를 요구하는 것 같기도 하고 아빠도 노가다를 해서 나를 공부시킨 대가를 요구하는 것 같기도 하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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