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베르베르 개미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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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 작품은 두 번째로 읽는 것인데 최근 작품을 읽고 이걸 읽으니 순서가 좀 잘못된 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내용이 적지 않다. 상상력이 발휘된 작품이기 때문에 지루함은 거의 없었다. 판타지답게 개미 사회가 인간과 비슷하게 묘사가 상당히 세밀하게 되었다. 이 점이 일단 놀랍고 재미도 있었다.

여왕개미가 인간과 함께 처음에 잘 지냈다는 점, 개미는 벌처럼 여왕이 지배하는 구조라는 점이 재미가 있었다. 사실 인간 입장에서는 개미는 이런 말 하면 그렇지만 그렇게 귀하게 여길 존재는 아니다. 개미 새끼 하나 안 죽인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길 가다가도 쉽게 밟아 죽일 수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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