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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의 중요성을 의심하는 사람은 거의 없지만, 브랜딩의 개념을 구체적으로 인식하고 이를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매우 드물 것이다. 그만큼 브랜딩은 추상적이고 감각적이며 수많은 의문을 남기는 영역임에 분명하다.
나도 이러한 브랜딩의 개념을 알고, 나름의 정의를 내리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했지만, 몇몇 의문은 풀리지 않은 채로 남아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읽게 된 전우성 브랜딩 디렉터의 저서 <그래서 브랜딩이 필요합니다>를 통해 나는 그간 마음의 짐으로 남아있었던 브랜딩에 관한 의문들을 모두 해결하고 브랜딩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책의 저자는 기업의 브랜딩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얻은 시사점과 그 과정에서 품은 의문들을 스스로 해결하면서 얻어낸 지식을 이 책에 담았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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