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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쓴 사람은 교육심리학자였다고 한다. 떼창이라는 말에 흥미를 느껴 읽게 되었다. 떼창은 해외 공연 영상을 봐도 유독 한국 관객들이 잘 하는 것 같기도 하다. 다른 나라도 물론 단체로 합창, 떼창을 하긴 한다. 하지만 한국처럼 집합적이지가 못하다고 생각을 한다. 한국 정서를 외국과 공유하는 건 신기한 현상이다.
물론 다른 나라 사람이 한국처럼 따라서 떼창을 하는 건 말이 안 된다. 우리 문화이기 때문이다. 떼창을 느끼고 싶다면 한국에 오지 다른 나라 공연에 가서 떼창을 주도할 순 없는 일이다. 저자는 떼창을 보고 인상 깊었고 케이팝 공연자들이 해외에서 상당한 인기를 끄는 것에 주목을 했다.
떼창이라는 것이 한이 서린 거라고 보진 않는다. 흥은 확실히 우리 민족이 강한 것 같다. 특히 집합적으로 단체로 누구 앞에서, 어떤 자리에서 흥을 보이는 경우가 매우 많다고 생각을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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