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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고요하게 흘러가는 강물, 바람결에 바싹이며 흩날리는 나뭇잎, 지저귀는 새 소리, 풀밭의 부드러운 감촉과 강둑의 진흙.. 이 평화로움 속에서 문득 우리가 모든 걸 잊고 살아온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본다. 영화를 보면서 그간 무심히 흘러 보냈던 풍경들이 새로운 모습으로 내게 다가온다. 빙하가 녹는 모습, 가뭄, 매연, 태풍, 산불, 2005년의 허리케인‘카트리나’까지.. 이러한 현실을 마주한 정치인들은 환경문제에 소극적인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이러한 문제가 표면화 된다면 그들에게 개선에 대한 책임이 따르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무관심한 척 하는 것 아닐까 생각해 본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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