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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 때 필독서 숙제로 읽었는데 다시 읽어보게 되었다. 책이 언제 쓰였나 확인하니 무려 17세기에 썼다. 종교 이야기이기 때문에 그걸 감안하고 봐야만 했다. 크리스천은 망한 도시 사람이다. 그런데 성경을 보고 왜 죄책감을 느꼈을까 하는 생각은 조금 들었다. 또 해석도 달라질 수 있겠지만 영원히 살게 됐다고 하니 이질적이기도 하다.
기독교는 천국에 가지 영생을 할 수 있게 하진 않는다. 그걸 강조했다면 예수는 약팔이, 사이비로 전락하여 지금처럼 기독교가 발달되지도 못했을 것이다. 전도사는 신적인 존재 같기도 한데 왜 전도사인지 모르겠다. 신의 말을 전달해서 전도사인지도 모르겠다. 크리스천이 하늘로 가려고 할 때 그야말로 온갖 재난을 경험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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