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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Health Plan 2030
2. 건강 수명과 건강형평성이란?
3. 현황분석
1) 비만율
2) 성북구 신체활동
3) 성북구 건강생활 실천율
4) 스트레스 인지율
5) 우울감 경험률
6) 우울 증상 유병률
7) 활동 제한 및 삶의 질
4. 사정자료 요약 및 우선순위 설정
1) 사정자료 요약
2) 간호 문제 우선순위 설정
본문내용
건강수명이란, 기대수명에서 질병이나 부상으로 활동하지 못한 기간을 뺀 기간으로 ‘얼마나 건강하게 오래 사는가’에 초점을 두고 산출한 것으로 삶의 양과 질을 모두 추구하는 개념이다. 건강형평성이란, 인구집단 간에 불공평한, 그리고 피하거나 고칠 수 있는 건강 격차가 존재하지 않는 상태라고 세계보건기구는 정의하고 있다.
이 둘에 영향을 주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까? 먼저 한국여성체육학회의 ‘건강수명 연장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운동학적 전략’에 따르면 ‘노인 스스로에게 필요한 것은 생활에 필요한 체력이며 다른 사람의 손을 빌리지 않고 스스로 해나갈 수 있는 만큼의 힘’이라고 말한다. 즉, 노인의 건강수명 연장과 더 나아가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운동학적 역량, 즉 신체기능 수준을 유지 및 증진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지역사회 어르신 건강관리를 위한 AI· IoT 활용서비스의 현재와 미래’에 따르면 디지털 서비스를 통한 비대면 건강관리를 통해 건강형평성의 격차를 줄일 수 있다.
만약 신체의 기능이 저하되면 생활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이는 개인적 문제와 사회적 문제로 나누어 설명할 수 있다. 먼저, 개인적 문제이다. ‘일본 노인의 기능 저하가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노화와 인간 발달에 관한 국제 저널’에 따르면 2년 동안 기능저하가 발생한 고령자를 조사한 결과 자주 접촉하던 친척, 친구, 이웃들과 같은 사회적 연결망이 단절되는 양상을 보였으며, 우울증 발생률이 증가하였다.
다음으로 사회적 문제의 관점에서 보았을 때, 국민의 신체기능 저하는 건강악화를 불러와 만성질환 등을 앓으며 국민의료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현상을 막지 못하게 될 것이다, 즉, 삶의 질(이하 QoL ;quality of life)은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적, 사회적 건강에도 영향을 주기에 우리는 이에 대한 간호정책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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