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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히트작이라고 하는데 상처 많은 남녀의 사랑을 잘 그린 작품 같다. 호시노 타츠로는 회사에서도 진급도 못하고 매번 선을 보면 퇴짜를 맞는 남자였다. 결혼을 하고 싶다는 욕구는 상당히 커보였다. 야부키 카오루는 부모가 보라고 해서 선 자리를 나갔다. 거기서 호시노를 보게 된다.
처음에는 상처도 있고 반쯤 호기심에 나간 것인데 호시노의 구애가 만만치 않았다. 야부키는 상당한 미인이었다. 원래는 전화로 거절하고 끝나야 하지만 호시노와 야부키의 동생들이 둘을 이어주려고 노력했다. 야부키는 사랑한 사람을 잃은 고통을 앓고 있었다. 하지만 서서히 호시노에게 마음을 연다.
호시노는 순박한 사람이었다. 장난으로 농담으로 얘기한 것도 다 들어줬다. 야부키를 좋아하는 마음은 순수하고 작지 않았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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