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간호학 케이스

목차

1. 사례
2. 간호사 자가사정
3. 간호과정

본문내용

대상자는 35세의 기혼 여성으로서 직장에 다니고 있으며, 이혼한 지 3년이 되었고 11살과 13살의 두 아들이 있다. 이웃이 대상자를 응급실로 데려왔는데, 손목을 그은 자국이 있고 출혈이 있다. 이웃은 대상자의 아들들이 여름 동안 아버지와 함께 있었다고 말했다. 대상자는 자신이 기억하는 한 오랫동안 우울했고, 4주 전 유부남과 2년 동안의 관계를 끝낸 이후 움츠러들고 점점 더 낙담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대상자는 9kg 정도 과체중이고, 종종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TV를 보거나, 주말에 대부분 잠을 잔다.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은 후, 대상자는 정신과 의사의 진료를 받고, 자살 충동이 지속 되는 지속우울장애로 진단받았다. 자살 관찰 및 적절한 치료를 위한 평가를 위해 입원이 결정되었다.
간호사는 대상자를 응급실에서 병동으로 입원시켰다.
간호사: 안녕하세요, 저는 담당 간호사입니다.
대상자: 네….나는 간호사도 의사도 필요 없고, 아무도 필요 없어요.
나는 단지 이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을 뿐이에요.
간호사: 이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다구요?
대상자: 내가 방금 말했잖아요. 소용없어요. 아무도 이해 못해요.
간호사: 저는 당신을 좀 더 이해하고 싶어요.
대상자: 나를 좀봐요. 뚱뚱하고 ….못생기고… 누구에게도 도움이 안돼요. 누구
도 나를 원하지 않아요.
간호사: 누가 당신을 원치 않나요?
대상자: 내 남편은 나를 원치 않았어요…. 그리고 이제 J는 나를 떠나 부인에
게 돌아갔어요.
간호사: 당신은 J가 부인에게 돌아갔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당신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나요?
대상자: 네….
간호사: 당신은 누구에게 신경을 쓰고 있나요?‘
대상자: 아무에게도 신경 쓰지 않아요… 내 아이들 외에는…나는 비록 사랑을 자
주 표현하진 않지만 내 아들들을 정말 사랑해요.
간호사: 당신 아들들에 관해 좀 더 말해 주세요.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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