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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계쪽의 해부학이라고 하면 해부학을 접목하여 작품을 만든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밖에 없다. 오늘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어떻게 인체에 대해 관심을 가졌고 어떤 연구를 했는지 살펴볼 예정이다.
레오나르도 디 세르 피에로 다 빈치(Leonardo di ser Piero da Vinci)
1452년 4월 15일~1519년 5월 2일
레오나르도는 1466년 열네 살 때, 가족과 함께 피렌체로 이주해 안드레아 델 베로키오의 공방에 들어갔다. 베로키오는 그 당시 피렌체에서 가장 유명한 공방을 이끌던 실력 있는 예술가였다. 레오나르도는 그곳에서 20대 초반까지 미술 및 기술 공작 수업을 받았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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