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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셀은 다시 파는 것이고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다. 중고로 파는 것과는 결이 다르다. 구매 목적이 다시 팔아 돈을 더 얹어 받겠다는 것이므로 쓰던 물건을 궁여지책으로 팔려는 중고 거래와는 아예 다르다고 할 수도 있다. 이건 사실 나라가 손을 놓고 있는 부분인데 분명한 경제 활동이긴 하다.
수요가 상당하고 판매량이 정해져 있는 한정제품의 경우 되팔기가 심한데 이건 굉장히 안 좋게 보는 시각이 있다. 안 사면 그만이라고 하지만 사람들의 정당한 소비도 막는 파렴치한 짓으로 보기도 한다. 나도 그렇게 보는 편이다. 내가 한정품에 목숨을 걸고 그런 적은 없지만 암표의 경우는 많이 데였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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