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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체벌이 있었으니 비교적 최근에 체벌이 금지된 것으로 생각이 된다. 참고로 초, 중, 고, 공교육을 받으면서 늘 체벌이 있었기 때문에 사라졌다고 얘기를 들었을 때 오히려 놀랬다. 나도 모르게 체벌이 필요할지도 모르겠다고 합리화한 것인지도 모른다.
체벌이 있었을 때 느낀 점은 당연히 선생한테 개기는 건 상상도 못했고 수틀리면 마구잡이로 패버렸기 때문에 도망다니는 것이 상책이었다는 것이다. 숙제 안 했다고 발바닥, 손바닥 때리는 것은 애교 수준이었다. 초등학교 때도 손바닥은 매우 많이 맞았던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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