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나라의 장례 문화 탐색하기(일본, 인도,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목차

1. 일본의 장례문화
2. 인도의 장례문화
3. 미국의 장례문화
4. 프랑스의 장례문화
5. 이탈리아의 장례문화

본문내용

일본의 장례문화
– 일본의 장례식은 우리나라에 비해 다소 폐쇄적이다. 혈연관계가 없는 문상객들은 상주의 가족들이 정해주는 시간에 한해 문상하게 되어 있으며, 따라서 친족이 아닌 사람들은 장례를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보기 어렵다
– 조문객들이 장례식에서 눈물을 보이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임종확인
일본 사람들은 고인의 임종이 확인되면 시신에게 ‘마지막 물(마쓰고노미즈)’를 먹입니다. 유족은 새붓이나 젓가락 끝에 탈지면을 말아서 흰 실을 묶은 것을 물에 적셔서 죽은 사람의 입술에 가져다 댑니다. 이 절차가 끝나면 우리나라의 염과 비슷하게 시체를 깨끗하게 합니다. 고인에게 물을 준 사람은 냇가에 손을 씻거나 소금으로 몸을 정갈히 해야 주검의 부정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고 합니다. 이후 납관과 출관은 우리나라의 장례절차와 비슷합니다.

사체처리 방법
일본에서 사체를 처리하는 방법에는 풍장과 매장, 화장 등이 있습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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