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퇴전자간 골절 case study

목차

Ⅰ. 질병 스터디
Ⅱ. 간호과정
Ⅲ.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질병 스터디
1. 질병의 정의
1) 대퇴골(femur)의 정의
인체의 골조직 중 가장 크고 길어서 전체 신장의 약 1/4 가량을 차지한다. 정상 한국인들의 경우에는 대개 40cm에서 50cm 정도의 길이를 가진다.
양측 말단부에는 단단한 겉질뼈 속으로 성긴 모양을 가지는 해면골도 풍부히 존재하지만 가운데 부분인 몸통은 긴 파이프 모양이면서 안에 해면골이 거의 없다. 따라서 양측 말단부에 골절이 생기면 비교적 수월하게 뼈가 다시 붙을 수 있지만 가운데인 몸통 부위가 골절되면 상당수에서 뼈가 잘 붙지 않는다.
골반과 엉덩관절을 통해 전달되는 체중을 지탱하면서 걷고 달리는 하지의 기본 기능에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2) 대퇴 전자간 골절의 정의
대퇴골의 대전자와 소전자를 연결하는 선에서 내측으로 골절선이 들어가는 것을 전자간골절이라 하고, 이 선을 교차하고, 대전자, 소전자가 분단하는 것과 같은 골절일때에는 전자관통골절이라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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