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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주장은 상당한 임팩트가 있다. 요즘 같이 자기를 과장하고 잘난 체를 많이 하는 시대에는 저자가 말한 것처럼 겸손의 자세를 갖는 게 필요하다고 본다. 더 이상 겸손은 자기를 낮추는 것에 국한된 것이 아닌 진짜 강한 사람이 보이는 자세라는 생각도 책을 읽는 내내 많이 들었다.
저자는 나를 다 드러내지 않고 과장하지 않음으로서 나를 소모하지 않게 된다고 했다. 맞는 말이다. 겉치레든 나를 포장하는 건 피곤한 일이다. 저자는 겉껍데기가 두껍지가 않아야 자기 일도 정진할 수가 있다고 했다. 맞는 말이다. 그런 곳에 에너지를 낭비하면 내 일에 신경 쓰기가 어렵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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