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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경쟁을 찬양한다. 나도 경쟁이 좋다고 생각한다. 경쟁은 무의미하다. 경쟁 없는 사회를 만들자. 이런 주장은 다 같이 도태되자는 말과도 같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사는 것은 경쟁이고 사회에서 사는 것도 경쟁을 도저히 피할 수가 없는 부분이 있다. 이걸 나쁘게 여길 이유도 없고 그래선 안 된다고 본다.
개인으로도 경쟁은 성장의 발판이 된다고 생각을 한다. 저자는 적당한 긴장감, 거기에 더해지는 꾸준한 스트레스는 도움이 된다고 했다. 나도 적당한 긴장감을 즐기고 필요로 한다. 공부도 집에서는 느긋하게 할 수도 없고 밖에서 카페나 스터디카페에서 하는 편이 더 잘 된다. 그건 긴장감 때문이라고 본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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