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목차
없음
본문내용
물질관련 및 중독장애 간호
물질관련 및 중독장애는 물질사용장애, 물질유도장애, 비물질관련장애로 구분되어있다.
보건복지부의 정신질환실태 역학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18세 이상 성인 중 알코올 사용 장애자는 5.6%인 179만명이고 20세 이상 음수율은 83.9%, 20세 이상 여성 음주율은 77%이고 매년 청소년과 여성, 취약계층의 음주율이 증가하고 있다. 마약 사용자는 약 30~40만명으로 추정되고 있다. 알코올이나 물질 남용자의 연령이 낮아지고 물질을 남용하는 계층과 수요자가 폭넒게 확산되고 있어 큰 문제가 되고 있다.
물질중독의 진단기준(DSM-5)
①최근의 물질섭취(또는 노출)로 인한 가역적이고, 물질 특이적인 증후군의 발생
주의: 다른 종류의 물질로 유사하거나 동일한 증후군을 나타낼 수 있다.
②물질이 중추신경계에 작용한 결과로서 생긴, 임상적으로 심각한 부적응적 행동변화나 심리적 변화 (ex- 호전성, 기분의 동요, 인지손상, 판단력 손상)가 물질 사용 중이나 직후에 나타난다.
③증상이 일반적인 의학적 상태로 인한 것이 아니며, 다른 정신장애로 잘 설명되지 않는다.
물질금단의 진단기준(DSM-5)
①장기간 과도하게 사용하던 물질의 중단 또는 감소로 인한 물질 특유의 증후군이 발생한다.
②물질 특유의 증후군이 사회적, 직업적 및 다른 중요한 기능영역에서 임상적으로 심각한 고통이나 손상을 초래한다.
③증상이 일반적인 의학적 상태로 인한 것이 아니고, 다른 정신장애로 잘 설명되지 않는다.
물질관련 및 중독장애 관련 용어
-물질중독: 강박적이거나 지속적인 물질에 대한 요구를 말하는 것으로 충족되지 않으면 신체적 또는 심리적인 고통을 유발시킬 만큼 강한 필요를 말함
-물질 급성중독: 물질의 과다 사용으로 인해, 신체적, 정신적으로 심각한 변화와 부적응적인 행동을 보이는 가역적이고 물질 특이적인 증후군이 발생하는 것
-물질금단: 장기간 과도한 사용으로 인해 중독된 특정물질의 중단에 대한 개인의 생리적, 정신적인 재적응적 변화를 말함
-내성: 약물을 주기적으로 계속 사용한 결과 이전과 같은 용량으로 동일한 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약물의 효과가 감소하기 때문에 약물의 용량을 점차 증가해 가는 것을 말한다.
-교차내성: 특정 약물에 내성이 생긴 경우 비슷한 종류의 다른 약물에도 내성이 생기는 것을 말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