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컵밥을 파는 남자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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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컵밥을 파는 남자가 티비에 나와서 자신의 사례를 이야기 하는 것을 듣고, 그 사람에 대한 책을 찾아보았다. 미국에서 컵밥을 파는 남자라는 책이었는데 읽자마자 기분도 긍정적으로 느껴지며, 좀 더 새로운 사고방식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실패도 반복적으로 해보고 그 실패를 통해서 성공에 안착하기까지 덤, 흥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무단히 노력한 것이 보인다. 대표는 굉장히 흥겨운 사람이라 그런지 전형적인 E적 사람이었다. 그런 사람이라 그런지 문화 형성이나 열정적인 모습이 너무 와닿았다.
한국에 있어도 성공할 사람으로 보였다. 자식이 5명이나 있다고 하는데.. 모든 면에서 열정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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