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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PS의 역사
2. PS의 종류
① 일반용 폴리스타이렌(GPPS: General Purpose Polystyrene)
② 내충격성(HI) 폴리스티렌
③ 내광성 폴리스티렌
④ 유리섬유강화 폴리스티렌
⑤ 2축 연신 폴리스티렌 필름
⑥ 발포성 폴리스티렌
⑦ 스티렌계 열가소성 탄성체(elastomer)
⑧ AS 수지
3. PS 물성
4. HIPS의 물성
5. 사용용도
6. PS가 투명한 이유
7. 참고 문헌
본문내용
폴리스티렌은 1839년 Edward Simon이라는 독일의 약제사에 의해 우연히 발견되었는데, 이 발견은 자연수지로부터 격리된 기름물질 즉, Styrol이라는 새로운 화학 물질의 발견이었다. 그는 수 일에 걸친 실험 끝에 이 물질이 산화반응에 의해 생겼다고 단정 지었지만, 1845년 영국 화학자 John Blyth와 독일 화학자 VonHoffmann에 의해 이 반응은 산화반응이 아님이 입증되었다. 그 후, 1866년 Marcelin Berthelot은 이 물질이 Polymer임을 입증하였다. 하지만 단량체가 매우 불안하여 폴리머로 전환하는데 큰 어려움이 존재했다. 1922년 Dufraisse와 Moureu에 의해 단량체는 소량의 아민과 페놀의 첨가로 안정화될 수 있음이 밝혀졌고, 후 독일의 IG Farben회사는 1931년 폴리스티렌의 첫 상업생산을 시작하였다. 이어서 1937년경부터 미국에서도 공업생산이 개시되었지만 본격적인 발전을 본 것은 제2차 세계대전 후, 즉 1964년 이후였다. 일본에서도 독일, 미국에 비해 20년이상 뒤늦은 1957년에 수입 모노머에 의한 폴리스티렌의 일산화가 시작되었고 또한 2년 후인 1959년에는 스티렌 모노머의 생산이 개시되고 그후 1960년에는 폴리스티렌 발포제, 이어서 그 이듬해에는 AS수지의 생산이 잇따라 개시되었다. 현재는 스티렌계 수지가 생산량도 대단히 많고 대표적인 열가소성 수지의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폴리스티렌은 취성이 있어 단독으로 사용되는 경우는 거의 없고 다른 중합체와 혼합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부타티엔 고무(butadiene rubber)를 섞어서 SBR, SBS, HIPS 등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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