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를 바꾼 전염병 13가지

목차

1. 책을 읽은 동기
2. 인간성 – 전염병을 해결하려는 인간들의 의지
3. 위생 – 질병과 싸우기 위한 발전
4. 세균만큼이나 무서운 마음의 병
5. 전염병을 초월한 인류애

본문내용

‘전염병’이라는 제목 자체가 끌려서 이 책을 읽어보았다. 이 책에서 작가는 고대 로마부터 20세기 중반까지 전세계적으로 영향을 미친 전염병들에 대해 이야기 하고있다. 작가는 전염병들의 증상, 전염병들에 대한 치료법, 전염병들로 인해 일어난 사회적 변화를 잘 설명해주었다. 작가는 이 책에서 ‘전염병’을 ‘빠르고 광범위하게 퍼져 생명체들간에 옮기는 병’이라고 정의하였다. 또한 이러한 전염병들로 인해 제국이 하루아침에 무너질 수도 있고,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잘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나는 ‘세계사를 바꾼 전염병 13가지’라는 책을 볼 때 병의 증상보다도, 전염병을 극복하기 위한 인간의 노력과 사회적 변화를 중점적으로 보았다. 전염병들을 통해 시간여행을 하면서 나는 어떠한 것을 느꼈는지 이야기해보려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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