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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가 부족한 것은 두려움이 많아서 그런 것이라고 했다. 용기가 있으니 행동하고 노력하고 반성하는 것이고 반대로 행동하지 않고 정주하고 노력하지 않고 반성하지 않고 나날을 보내는 것은 무언가 두려움에 발목이 잡혀서 그런 것이라고 나도 이해를 하고 있다. 저자는 두려움에 대해서 너무 안 좋게 보진 않는다.
그것보다 두려움에 빠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당연히 그렇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저자가 말을 하듯이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해서 강한 확신을 가지는 것은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국 용기를 안 내는 것보다는 내고 행동하는 것이 나중에 더 낫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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