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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문헌고찰
Ⅱ. 간호사정
Ⅲ. 간호 문제, 진단, 계획, 수행 및 평가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정의
– 조현병은 10대 후반에서 20대의 나이에 시작하여 만성적 경과를 보이는 정신적으로 혼란된 상태, 현실과 현실이 아닌 것을 구별하는 능력의 약화를 유발하는 뇌 질환이다.
– 100명 중 1명이 걸리는 흔한 질환이며 모든 계층의 사람이 걸릴 수 있고 남녀의 발병 빈도는 비슷하다.
원인
– 조현병의 원인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며, 생물학적 소인(유전, 신경화학물질)과 환경(정신사회적 요인, 사회문화적 요인)의 상호작용에 의해 발병된다고 추정된다. 과거에는 조현병을 심리적 질환으로 보는 견해가 컸지만, 현재에는 뇌의 생화학적 이상과 연관된다고 보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 뇌에서는 사고, 감정, 행동을 조절하는 수많은 신경전달 물질이 분비되어 세포 간에 정보를 전달하는데 조현병 환자는 뇌의 특정 부위에서 도파민이라는 물질의 신경전달 과정에 이상이 생기면서 증상이 나타난다. 도파민이 활성화되면, 망상, 환청, 혼란된 사고가 나타난다. 최근에는 도파민 뿐만아니라 세로토닌 등 다양한 신경화학물질들이 상호작용하여 조현병의 원인이 된다고 추정하고있다.
증상
– 발병은 서서히 진행되며 주된 증상은 환청, 망상, 이상 행동, 횡설수설 등이다. 감정이 메마르고 말수가 적어지며 흥미나 의욕이 없고 대인관계가 없어지는 등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 혼자만의 생각에 사로잡혀 있어서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못하는 경향이 있고 대화를 나누면서 상황에 적절한 것과 적절치 못한 것을 가려내지 못하고, 타인의 의향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며, 엉뚱한 이야기를 불쑥 꺼내거나 쉽게 산만해지고 집중을 잘하지 못한다. 또한 사고가 조직화되어 있지 않고 모호하며 사고가 적절하게 연결되지 않으므로 이야기의 핵심을 파악하기 어렵고 대화 중에 주제가 갑자기 다른 것으로 바뀌기도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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