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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내용]
[감상]
[결론]
본문내용
물과 성형수를 약 4:1 비율로 섞은 후 20분간 사람의 신체를 담그면 근육, 살의 성질이 변해 외모를 내가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는 것으로 성형수를 소개로 시작한다.
이 성형수는 외모 지상주의 사회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끌며 팔리고 상당히 고가의 제품으로 유통이 된다. 주인공은 외모가 매우 살찐 여성으로 성형수를 알게되고 이것은 주인공에게 있어서 기적이나 다름 없는 상황이 된다.
그 성형수를 이용해서 원하는 외모를 손에 넣고 자신의 욕망을 채우던 중 자신의 실수로 위험에 처하는데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는게 자식”이라는 말이 있듯이 부모가 자신의 살을 내주고 자식을 살리는 부•모성애를 보여주는데 이러한 상황에서도 간신히 살아난 주인공은 그 외모의 맛을 이기지 못해 부모에게 더 살을 공유해달라는 말을 하고 다른 사람을 살인해가면서 자신의 외모를 바꾸려는 악마 같은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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