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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문헌고찰
정의
원인/병태생리
임상증상
진단검사
치료
간호
경과/합병증
Ⅱ. 건강사정
Ⅲ. 투약
Ⅳ. 진단검사
Ⅴ. 간호과정
Ⅵ.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정의
뇌를 둘러싼 3종류의 막(경막, 지주막, 연막) 사이사이에서 일어나는 출혈을 총칭하며 출혈의 해부학적 부위에 따라 뇌에 생긴 뇌내출혈, 뇌막을 기준으로 두 개골과 뇌막사이에 생긴 경막외출혈, 뇌막 중에서도 경막 아래에 생긴 경막하출혈, 지주막하 공간에 생긴 지주막하출혈, 뇌실에 생긴 뇌실 내 출혈로 나눌 수 있다.
뇌 실질 내 일정 부분의 혈관 발달이 미숙해서 혈관이 매우 약한 상태인데 이 혈관을 통과하는 혈액의 압력이나 용량 등에 의해 정상적으로 뇌척수액이 차 있는 뇌실에 출혈이 생긴다. 출생 체중이 1500gm 이하인 경우 약 20~40%의 빈도로 발생하고 있다. 미숙아의 경우 뇌실 주변의 혈관 발달이 미숙하여 혈압이나 혈량의 변화가 생기는 경우 쉽게 출혈이 발생하게 된다.
2. 원인
정상적으로는 뇌척수액이 차 있는 뇌실 내로 출혈이 생기는 것으로 뇌혈관의 약한 부분이 높은 혈압으로 인해 터져서 발생한다. 뇌실질내에 일정량 이상이 출혈하면 혈종이 형성된다. 이는 뇌 조직을 압박하여 갑작스런 의식장애, 뇌졸중을 일으키는 대표적 질환이다.
뇌혈관 벽의 탄력성이 감소, 뇌혈류 감소, 뇌의 산소공급이 감소되는데 대부분(약 75%)이 고혈압이 원인으로 고혈압이 장기간 지속되어 뇌혈관에 죽상경화증(동맥경화증)이 촉진되어 발생한다. 그 결과 허혈성 발작, 후두통, 메스꺼움, 구토, 뒷머리가 무겁고 강직이 온다.
뇌출혈로 뇌조직이 압박되면 운동장애, 전신허약, 마비, 기억력상실, 언어장애, 시력장애가 나타난다. 뇌혈관의 죽상경화성 반점이 떨어져 나와 뇌경색, 뇌졸중을 일으키거나 뇌혈관 탄력성 감소와 혈관 내압 상승으로 인한 뇌동맥류가 발생되며 뇌동맥류가 파열되면 대량 출혈로 사망할 수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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