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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부족함에 대해서 관점을 새로해야 한다고 했다. 남들이 가졌으니 그걸 내가 못 가졌을 때 느끼는 패배감, 누구나 느껴봤을 법한 것인데 오히려 내가 갖고 있는 것을 소중히 하고 반대로 내가 갖고 있는 게 사라지면 어떤 느낌일까 그런 생각을 할 줄 알아야 한다고 했다. 매우 새로운 관점 같다.
의심에 대한 관점도 매우 좋았다. 의심하더라도 일단 믿는 척을 하라고 한 점이다. 상대가 거짓의 크기를 더 키울 때 나중에 상대가 자폭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한 점이 인상적이다. 돈을 쓸 때 지루함을 달래고자 하는 것은 안 좋다고 한 점을 명심하고자 했다. 맞는 말이다. 저자는 이런 사람은 가난해지기 쉽다고 했다.
사교 관계에 대해서도 안 좋게 보는데 그건 내가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사교에 뛰어드는 것이고 그 자체를 안 좋게 봤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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